​돈의 인문학

“불확실성의 시대, 돈 벌고 싶다면
돈이 도는 원리부터 알아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경제에 대한 통찰!
 
확실성으로 인해 단기 예측만 난무했던 경제경영서들 속에서
유일하게 근본 원인을 차분히 추적하고,
앞으로 진행되는 각국의 정책이나 투자 기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BOOKS​

돈의 인문학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경제에 대한 통찰

 

홍익희 저

2020년 9월 / 22,000원 

 

“불확실성의 시대, 돈 벌고 싶다면

돈이 도는 원리부터 알아야 한다.

”단기 예측만 난무했던 경제경영서들

속에서 유일하게 근본 원인을

차분히 추적하고, 이성적이며

지적인 대안을

모색하도록 돕는 책이다.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연약한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내는 셀프 심리학

 

김혜령 저

2020년 7월 / 15,500원 

 

카카오 브런치,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마음의 운전대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있진 않나요?”
나를 힘들게 하는 마음의

반응 패턴에서 벗어나는 법

 

 

내 그림자에게 말 걸기

융 심리학이 말하는 내 안의

또 다른 나와 만나는 시간

 

로버트 존슨제리 룰 저/신선해 역

2020년 6월 / 16,000원 

 

“내 안에 묻혀 있는 잠재력은 무엇일까?”
반쪽짜리가 아닌 온전한 존재로

살아가고 싶다면 당신의

그림자와 마주하라!

융 심리학 책을 보는 독자들 사이에서

‘그림자 다루는 법을 가장 구체적이면서도

쉽게 소개하는 책’으로 입소문이 난 책! 

 

수치심 권하는 사회

 수치심을 무기로 사용하는 사회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브레네 브라운

2019년8월 / 16,500원 

 

세상이 강요하는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치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수치심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수치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조선의용군을 찾아 10,000km를 가다

류종훈

2018년12월 / 17,000원 

조선의용군은 최전선에서 일본군과

 격렬한 전투를 치르는 한편, 항일 정신을 

일깨우는 선전대로서 활동하기도 하고,

청년들을 위한 교육과 군사훈련도 진행했다.

이 책은 항일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김원봉과 조선의용군을 찾아 

중국 남부와 서부, 중국 공산당과 함께 

싸웠던 태항산과 연연,

마지막 만주까지 10,000km에 이르는 길을

 직접 찾아 나선 저자의 기록이다.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한국 KBS, 영국 BBC, 독일 ZDF

방영 다큐멘터리

류종훈,

KBS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제작팀

2018년 6월/ 15,800원 

김정은 정권 7년의 모든 데이터를 분석,

북한의 최신 전략을 낱낱이 파헤치다!

계속되는 국제적 고립 속에 김정은은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까?

북한은 언제부터 남북, 북미정상회담 같은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었던가?

그들은 어떤 로드맵을 가지고 

계속해서 이슈들을 던지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속시원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시작된 미래 e

코딩과 소프트웨어로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EBS [코딩, 소프트웨어 시대],

[링크, 소프트웨어 세상] 제작팀

2017년 2월 / 15,000원 

EBS 『소프트웨어 다큐 시리즈』를 책으로

 만나다! 제4차 산업혁명에 

절대 빠질수 없는 코딩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상식과 전문 지식을 다루고 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론적 정보 제공뿐

 아니라 독자들의 감성을 울릴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시진핑을 통해 

진짜 중국을 만나다

13억의 리더 시진핑이 고전으로

 말하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 

 

인민일보 평론부

2016년 11월 / 16,000원 

시진핑의 고전을 인용한 연설 중 

중국의 정치, 법, 외교, 교육, 개혁 등과 

같은 핵심 사항을 정리해 분석했다.

 시진핑의 의중 그대로  표현하는 매체로

 ‘시진핑의 입’이라 불리기도 하는 

인민일보가 시진핑과  중국에 관해 쓴 

유일한 책이다. 독자들은 다른 어떤 글보다 

중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