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무심하게 살아가다 어느 날 문득 마주하게 된 드라마 속 평범하디
대사 한마디가 비수처럼 날아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그래서 다 큰 어른이 목놓아 꺼이꺼이 눈물을 흘리고,
혹은 괜스레 기분이 좋아져 빙긋빙긋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지친 나를 위로하는 인생의 명대사들

BOOKS​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이대로 괜찮을까?’ 불안해지는 순간,

조바심을 잠재워주는 다독임의 말들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다독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전아론 저자

2020년 9월 / 14,500원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선 스스로를

다독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 저자는 자신에게 다정한 응원의 말,

셀프 칭찬의 말을 하기 시작했고,

이런 말들은 불안감을 안도감으로,

자괴감을 자신감으로 바꾸어주었다.

이 책은 그녀가 자신을 이해하고 칭찬하고

인정하기 위해 애쓴 흔적이자, 스스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지친 나를 위로하는 인생의 명대사들

정덕현 역

2020년 8월 / 14,500원 

 

무심하게 살아가다 어느 날 문득 마주하게 된

드라마 속 평범하디 평범한 대사 한마디가

비수처럼 날아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그게 있어 당장을

버텨낼 수 있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그런

삶의 드링크가 되길 바란다.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일상 회복 에세이

마쓰우라 야타로 저/김지연 역

2020년 4월 / 14,500원 

 

“1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다는 건
어떤 상황에서도 견뎌낼 힘이 생긴다는 것”
업무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엉망이 된

43세 편집장의 인생을 바꾼 달리기 이야기

 

어른의 일

출근, 독립, 취향 그리고 연애

손혜진 저

2020년 1월 / 13,800원 

 

우리가 온전한 ‘어른’으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말해준다.

나를 먹여 살리는 일(출근),

내 살림을 챙기는 일(독립),

나를 나답게 만드는 일(취향)

그리고 나를 반짝반짝하게

만드는 일(연애)이  그것이다.

요한, 씨돌, 용현

세 개의 이름으로
세 가지의 삶을 살았던 한 남자의 이야기

'SBS스페셜 화제작' 

SBS 스페셜 제작팀이큰별이승미 저

2020년 1월 / 13,950원 

빛나는 별만 기억하는 우리 사회에서,

작은 일이라도 크게 부풀려 자기 성과로 내세우고

일등만 쫓는 경쟁주의 사회에서,

용현은 자기가 겪었던 일들을 얼마든지 과시하고

돋보이게 할 수 있었지만, 전혀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어디에나 있었고 어디에도 없었다.’

​헛어른

불안한 삼십 대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네이버 공감 웹툰 『헛어른』출간!

글. 그림  BOTA

2019년 12월 / 14,500원 

 

30대 남녀가 할 법한 직장생활, 연애,

인간관계, 나이, 진로, 인생에 대한

고민과 깨달음을 네 컷의 소박한

그림과 짧은 대사를 통해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냄으로써

구독자들로부터“만화로 쓴 시 같다"는

평을 들은​ 화제의 공감웹툰

 

엄마가 되었지만,

저도 소중합니다

200만 SNS 독자가 울고 웃은

엄마 공감 에세이

 

꽃개미

2019년 5월 / 14,000원 

“좋은 엄마에 정답이 있나요?”
세상이 요구하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애쓰는 대신
나다운 방식으로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기로 했다.

 

이윽고, 무언가 바뀌기

시작했다

삶에서 빼기를 시작한 지 90일

 

송혜주

2019년 4월 / 14,000원 

 

불안한 세상에 ‘단단한 나’를 만드는 법

가족과의 갈등, 친구에 대한 배신감,

미래에 대한 불안을 가진 저자가

90일의 명상을 통해 내면의 변화를 겪고

삶을 충실히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과정을

기록했다.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불안감을 가진 채 속이 곪아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나이 들수록 인생이

 재밌어집니다

전 세계가 주목한 82세 할머니 

마짱의  두근두근 설레는 인생

와카미야 마사코

2019년3월 / 13,800원 

 

아이패드로 고전악기 연주를 배우고,

엑셀로 자신만의 액세서리를 디자인하고,

페이스북으로 친구를 사귀고,

구글 번역기를 들고 자유여행을 떠나는 등 

우리가 상상하는 노년의 삶과는 많이 다르게 

사는 저자의 인생철학을 담아냈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해보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키미앤일이

2019년 2월/ 13,800원 

 일러스트레이터 키미앤일이의 

첫 그림 에세이.

부부는 부산과 남해를 오고 가며,

이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살고 싶은 삶을 고민하는 순간순간에 

느낀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단순하고 느리지만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보여줌으로서 

스스로 주인이 되지 못하는 삶을 사는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준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인생 자체는 긍정적으로

개소리에는 단호하게

 

정문정

2018년 1월 / 13,800원 

우리 앞에 놓인 인간관계의 현실과

 그런 현실에 대한 고찰, 회사와 가족,

친구, 연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방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오늘을 산다는 것

김혜남의 그림편지

 

김혜남

2017년 8월 / 13,000원 

 60만 서른 살 청춘들의 마음을 위로했던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덧붙인 에세이.

17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앞으로 병이 악화된다고 하더라도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재미있게 살고자 한다”고 말하는 저자가 

악화된 병세로 사회와 단절된 후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며

 세상과 소통한 기록이다.

 

 

그렇게 초등 엄마가 된다

연년생 아들을 키우는 초등 교사

 엄마의 리얼 환장 에세이

 

이은경

2018년 10월 / 13,800원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 교사인 작가가

 엄마와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키워낸

 현장의 기록.오늘도  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잘 적응하는지  궁금하고,

징그럽게 말 안 듣는 이 녀석은 도대체 

커서 뭐가 되려는지 궁금한 엄마들, 자신의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의 솔직한  속내를

 알고 싶은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14일

​엄마와 보내는 마지막 시간

 

이사 고이치

2016년 1월 / 13,800원 

2011년 12월 부모님과 함께 긴 주말을

 보내기 위해 고향을 찾은 리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게 된다. 신장투석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엄마가 가족들에게 더 이상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신장투석 없이 엄마가 버틸 수 있는 

시간은 겨우 14일. 엄마의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던

 저자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엄마를

 보살피는 역할을 하며 특별한

 휴가를 보내게 된다.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120만 독자를 위로한 베스트셀러

 작가 김혜남의 첫 번역서

 

나딘 스테어

2015년 12월 / 9,500원

85세 할머니가 전하는 감동 에세이

수십 년 전 미국 중동부의  한 두메산골에  

나딘 스테어라는 한 할머니가  살았다. 

그녀는 85세가 되던 어느 날  

짧은 글 하나를 썼다.

시인도 작가도 아닌 평범한 할머니가 쓴 

그 글은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 내려오면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